사는 모습은...
대체로 두 가지로 나뉘어 진다.

한쪽은 낙관적으로 다른 분들은 비관적으로...

그런데 비관적으로 사는 사람들은..

낙관적으로 사는 사람을 가끔 비웃곤 한다...

낙관론자인 사람들이 허허 웃으면서 사시는 모습을 보고

낙관론자들이 현실을 외면하고 신경을 끈체로

단순하게 산다, 속없이 산다, 아직 철이 들지 않았다,

혹은 아직 고생을 덜해서 그렇다는 등등, 여러가지 야유를 퍼붓더라....

그리고 세상 걱정을 하면서 심각하게 사는

자신들이야 말로 제대로 사는 사람들이라고 생각을하더라

그러나 이러한 생각은 그야말로 단견에 지나지 않다..

그런 사람은 낙천적인 것과 무신경한 것을

혼돈해서 보고 있기 때문이다.

낙천적인 것과 무신경한 것은 어떻게 다른 것인가?

삶의 목표, 삶의 의지의 유무에 달린것이다.

낙천적인 사람들은 삶의 목표가 분명한데

단지 자기 자신을 학대하지 않고,

자신을 몰아붙이지 않고 쉬엄쉬엄가기 때문에 속이 좋은 사람처럼

보일 뿐이다.......

또 낙천적인 사람들은 모든 것들에 대하여

무엇은 좋고 무엇을 싫다는 식의 가림이 적다.

쓰면 쓴대로 달면 단대로 그 맛을 보는 것.

즉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는 것들에 대하여

늘 마음을 열어놓고 살기 때문에

속이 좋아보일 정도로 여유있어 보인다는 것이 아닐까...

오히려 비관적인 분들의 경우

비현실적으로 사는 경우가 많다.

우선 비관적인 분들은 시간 낭비를 많이 하고

즉 되지도 않는 일에 집착해서

근심걱정을 하면서 시간 낭비를 하고,

또 자신만 걱정하고 우울해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까지도 힘들게 하는 것이

비관적인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는 말이 있다.

여기서의 난한 마음이란

바로 낙천적인 마음을 가진 사람이란 것을

잊지 말고, 힘겨운 삶 속에서도

마음의 여유를 잃지 않는 삶을 살아가자.......



by 너나잘하자 | 2005/01/21 00:49 | Soo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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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ong9 at 2005/01/21 02:42
전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라고 노력 /하하
Commented by 너나잘하자 at 2005/01/21 09:18
마자요 우리모두 그래야 건강한 사회를........
Commented by 우비소년- at 2005/01/22 17:07
힘겨운 삶 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가질수 있는 사람은 -_-..
공자.장자등...뭐..그런사람이 아닐런지...
지금도 힘든데 어른데면 우얄꼬 T^T 잇씽...
Commented by 너나잘하자 at 2005/01/23 19:08
분명 어른이면 지금보다 좋은일도 있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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